로키네 위키

이런저런 자료를 정리해두는 위키입니다.

위키 살림

캠페인 자료

이런저런 캠페인 자료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명과 석양의 도시

이오닉스

공화국의 그림자

규칙

RPG 규칙 번역 및 요약

세기의 혼

폴라리스

마우스 가드

창작

프로젝트

사악한 시대에.. 신탁

블로그

링크

RSS

  • 이오닉스 외전 - 어떤 작별
    오체스님과 진행한, 아스타틴과 아라의 첫 만남을 다룬 외전입니다. 전에 오체스님과 얘기해서 정한 추가설정 부분을 기반으로 한 역할극이죠. 함께 해주신 오체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0228.html리플레이: 첫 만남허무의 대지에서는 모든 것이 잿빛이었다. 세계수의 재라고 하는 발밑의 고운 흙이 바람에 먼지처럼 날렸고, 오늘은 하늘마저 엷은 회색이었다. 북쪽으로는 불타버린 세계수의 잔해가 잿빛 하늘에 거대한 검은 윤곽을 그렸다."저곳이다."아시타는...

    글 전체보기

  • 이오닉스 시범 세션 - 월광(月狂)
    3월에 시작하는 이오닉스 캠페인 PC 시범가동쯤 되는 무룰 역할극입니다. 그 캠페인을 제가 소설로 써볼 생각이어서 RPG 세션 소설화의 예행연습이기도 하고요. 내용 자체는 외전을 넘어 이단이기는 하지만, 인물 성격이나 상호작용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20100221.html원본 로그: '정찰 임무' 자작나무 사이의 그늘이 길어지면서 숲에는 조용히 어둠이 내렸다. 긴장해서 더욱 날카로워진 아스타틴의 청력에는 나뭇잎을 밟고 가끔 나뭇가지를 부러뜨리기도...

    글 전체보기

  • RPG와 소설의 시점 (월광을 쓰면서)
    월광 소감 2부에 해당합니다.RPG와 소설의 가장 큰 차이라면 아마도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RPG는 대체로 외부적인 시점이고, 인물의 생각이나 감정을 직접 서술하는 일이 없지는 않지만 그러한 시점은 단편적일 뿐 지속성이 없지요. 인물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참가자나 진행자가 얘기할 수는 있지만, 그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이어가며 그의 내적 서술을 유지하는 것은 RPG에서는 예외적인 상황입니다. 진행자 하나와 참가자 하나가 하는 1:1 플레이 정도...

    글 전체보기

  • 여명과 석양의 도시 - 19화: 천 개의 별들이
    2009-12-06.084915+0900KST.html요약플로리앙이 대포 개량과 죄수부대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동안, 그동안 죽었다고 알려진 하쉬르는 아샤신 본부에서의 수련을 마치고 평범한 여행자로 변장한 채 샤이프로 돌아옵니다. 민가에 묵은 그는 고리대금업을 하고 빚을 못 갚는 양민을 노예로 파는 폭정을 저지르는 귀족 알-에크바르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는 아샤신 장로들이 그를 이곳으로 보낸 것은 이 일 때문이라는 것을 직감합니다.다음날 낮, 하...

    글 전체보기

  • 여명과 석양의 도시 - 18화: 하비브라는 청년
    2009-11-29.083110+0900KST.html요약이스마일 파샤의 조카 하비브는 플로리앙의 보좌관으로서 작업장에 첫 출근을 합니다. 반전파인 이스마일 파샤의 사람이라는 위치 때문에 긴장을 빚는 상황에서도 그는 행정업무를 장악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고질병인 위경련이 도져 쓰러지지만, 다행히도 아미르 황자가 직접 약을 갖다주어서 회복하지요. 그 계기로 플로리앙은 아미르에게 종교적 스승이 되어줄 것을 청하고, 아미르는 마지못해 받아들입니다. 한편...

    글 전체보기

  • 여명과 석양의 도시 - 17화: Faith
    2009-11-22.103221+0900KST.html요약재무관리 유스프 이븐 아미르를 만나러 갔다가 플로리앙은 당신이 이교도라서 우선순위로 지원하기 어렵다는 말에 개종을 종용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한편 재상 이스마일 파샤와 식사를 하던 그의 조카 하비브는 유스프가 플로리앙이 요청한 지원을 거부했다는 점과 그러면서 굳이 플로리앙을 만나주었다는 점에서 플로리앙이 곧 개종하리라는 것을 읽어냅니다. 둘은 플로리앙에 대한 영향력을 증대하는 방향으로...

    글 전체보기

  • 여명과 석양의 도시 - 16화: 연단의 때
    2009-11-15.090439+0900KST.html요약플로리앙은 죄수 부대를 훈련시키며 더 성장시키지만, 보급의 한계에 부딪히자 굉장히 깐깐하다는 담당 재무부 관리 유스프를 만나기로 합니다. 한편 하쉬르는 아샤신 장로들에게 아샤신이 황가와 손잡은 이야기, 그리고 자신과 메흐디의 죄에 대한 심판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후 자하라툴 라쑬 (죽음의 사자) 칭호를 받습니다.감상플레이 자체보다는 설정과 규칙 이야기가 많은 화였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한...

    글 전체보기

  • 여명과 석양의 도시 외전 -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여자
    로그로 가기15화 끝나고 한 로그를 오체스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요약마르얌과의 약혼 문제로 시간을 끈 것도 몇 달, 아미르는 어머니 키네니아가 자신의 동의 없이 마르얌 대신 사촌동생 이레네와 혼인 준비를 추진하고 있는 것을 알고 길길히 날뜁니 어머니에게 항의합니다. 마르얌에 대한 아들의 진심을 안 키네니아는 평생 처음 자신의 뜻을 세우며 반항을 해오는 아들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지요.감상원래는 좀 더 본격적인 사회판정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PC방 시...

    글 전체보기

 
start.txt · 마지막 수정: 2009/10/18 01:10 작성자 로키
 
이 위키의 내용은 다음의 라이센스에 따릅니다 :CC Attribution-Noncommercial-Share Alike 3.0 Unported
Recent changes RSS feed Donate Powered by PHP Valid XHTML 1.0 Valid CSS Driven by Dok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