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림 이븐 마흐무드

“이 샬림 이븐 마흐무드, 황자전하와 함께 섬긴 것이 평생의 영광이었음을 아뢰옵니다.”

하쉬르가 사란티움의 황후 호위대장이던 당시 그의 부하였다. 스틸리안느의 반란 이후 누명을 쓴 마리사 황후의 퇴로를 확보하다가 하쉬르와 둘이 남았고, 아샤신 수뇌부와 목숨으로 거래해 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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