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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모음

지형물

겔레안

협곡. 메르크 구릉지대에서 루오르 아마란타의 기습 작전에 패한 후 자비에르가 총병대 잔여 인원을 이끌고 도피한 경로.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드위그

카라스 근처의 늪지대. (뭍의 왕, 바다의 여왕) 메르크 구릉지대에서 루오르 아마란타의 기습 작전에 패한 후 자비에르가 총병대 잔여 인원을 이끌고 도피한 경로.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레스파

이라하 근처의 계곡. 이곳에서 천의 성기사들이 요정군주 레드리스를 암살하다. (천(千)의 성기사) 제국 내전 때 레드리스는 이곳에서 나이라하에게 막혀서 아르테미시온을 살리러 가지 못했다. (세상을 바꾼 사랑)

로크

에레모스 반도의 남서쪽 해안에 있는 섬. (벨가스트의 해안에 서서)

루크두

엘레할의 성지인 검은 호수. 정확한 위치는 비밀인 전설의 장소. (듀아라르크)

시글렌

이 늪지대는 요정들의 성소였다. (요정의 질책) 아스파칼라인 듀리온과 서로를 알아보기 위해 나눠갖고 있던 칼을 하나로 벼린 후 붙인 이름. (요정의 저주)

아르베스

요정들의 신성한 숲이 있던 곳. 우노스 정교회에서 숲을 벌목했다.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숲이 있던 공터는 불모지가 되었으나 백 년이 지난 후부터 눈물을 닮은 열매를 맺는 나무들이 자라나기 시작. 어떤 생물도 살 수 없으며 밤이면 구슬이 떨어지는 듯한 이상한 소리가 나서 들어갈 수 없는 숲이 되었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암브로지아

에레모스 반도의 남서쪽, 로크 섬과 스벨트란드 사이에 있는 바다. (벨가스트의 해안에 서서)

오포스

이라하 지방에 위치한 산. (이라하 전투)

이니스

듀리온 왕국 수도 근처의 강. (뭍의 왕, 바다의 여왕) 그웨나라르크 가문의 기반. (듀아라르크)

틸위스

이 숲의 그늘은 요정들의 성소였다. (요정의 질책)

국가와 지역

듀리온

칼라인 듀리온이 건국한 왕국의 정식 명칭. (역사의 섭리) 지식과 소양을 갖춘 평민층인 아데프치오와 우노스 정교회의 힘으로 정치적, 사상적 자주성을 얻어 통일왕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 (통일왕국으로 가는 길)

리베르타

반도의 요정식 명칭인 에레모스라는 이름을 대신하여 자유라는 의미로 우노스 정교회에서 개명한 반도의 명칭. (역사의 섭리)

벨가스트 or 벨게스트 or 벨레고스트

에레모스 반도의 남서쪽 지방으로 지명은 반트어에서 유래했다. 스벨트란드에서 온 반트족이 제국 몰락의 혼란 와중에 집단적으로 상륙해 정착한 땅. 그들은 주변 세력들과 충돌해가면서 차차 왕국을 형성해갔다. 듀리온 왕국에서는 대대로 반역의 땅이라고 매도당하고 이 지역 출신은 편견과 백안시의 대상이 되어왔다. (벨가스트의 해안에 서서) 각각의 왕을 가진 여덟 부족이 있었으나 내전을 거쳐 통일되었다. (벨가스트의 진실) 반트족이 오기 전 제국에게 점령당했었다. (요정, 그 숨겨진 진실)

스벨트란드

에레모스 반도의 남서쪽에서 바다를 건너면 있는 땅. 산지가 험준하고 척박하다. 반트족의 고향. (벨가스트의 해안에 서서)

아킬라니 or 아킬라니아

구 제국의 북쪽 속주로 왕국 변두리의 가난한 지방이다. 칼라인 듀리온의 출생지. (일곱 가지 선물) 제국에게 점령당하기 전 하나의 왕국이었다. (요정, 그 숨겨진 진실)

에레모스

반도의 전통적 명칭. (해적 여왕과의 만남) 타이샨에서는 어진 깨달음의 정기라는 뜻에서 예러모(乂了脈)라고 부른다. (예료맥(乂了脈)을 떠나며)

에레미안

반트족 침략 전 에레모스 반도 남서쪽 지방에 있던 왕국의 이름. (벨가스트의 해안에 서서)

엘다렌

제국의 왕족들이 제국을 이 이름으로 불렀다. (세상을 바꾼 사랑)

유테리아

듀리온 왕국의 서남부에 위치하여 듀리온 왕국을 적대하고 있던 나라.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통합에 대한 저항이 심하였으며 곡창 지대였다. (세 개의 기둥) 케어 디나스에서 라겐하임으로 가려면 유테리아 해역을 지나야 한다. 이곳에서 칼라인 2세가 살해당했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비옥하지만 언덕과 구릉이 없이 평평한 평야. 생산력이 풍부하여 경제력 또한 대단. (베녹 요새 공방전)

이라하

아마란타가 지휘하는 제국군이 듀리온 왕국으로 원정을 왔을 때 두 나라 군대가 격돌하여 제국군이 패한 지방의 이름. (이라하 전투)

카라스

메헤릿 제 21일 칼라인 듀리온이 큰 승리를 거둔 지방. (뭍의 왕, 바다의 여왕) 북서쪽 교역로가 이 지방을 지나 유테리아로 이어진다. (세 개의 기둥) 요정이 바람의 방향을 바꾸어 칼라인 듀리온의 승리를 거들어주었다는 의혹이 있다. (요정의 질책)

타이샨

대륙 저편의 이국(異國). 진 뤠이신의 고향.

성과 도시

라겐하임

육지로부터는 난공불락인 남부 항구 도시. 벨가스트의 도움을 받아 함락시켰다. (해적 여왕과의 만남) 반도 이남과 대륙 간 수송의 요충지. (라겐하임 해전) 벨가스트 독립선언과 관련해서 이곳에서 칼라인 2세와 브란이 회담을 하려고 했었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라인부르크, 베녹과 함께 3대 견성으로 불렸다. 주위 지형을 활용하여 지어졌음. 지금까지 보존되어 관광 명소이자 역사적 유적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베녹 요새 공방전)

라인부르크

난공불락이라 일컬어진 남부 최후의 보루. 진 뤠이신이 무혈로 함락시켰다. (칼보다 강한 것) 칼라인 듀리온이 이 성을 함락시킨 후 벌인 무예의 축전 우승자는 그의 서자 아스파였다. (듀아라르크) 라겐하임, 베녹과 함께 3대 견성으로 불렸다. 지금까지 보존되어 관광 명소이자 역사적 유적지로서 기능하고 있다. (베녹 요새 공방전)

리테아

유테리아의 중심 도시. (세 개의 기둥)

메르크

칼라인 듀리온에게 충성을 맹세한 영주의 도시. (뭍의 왕, 바다의 여왕) 이 주변 구릉지대에서 왕국군은 제국군에게 패하여 화기를 탈취당할 위기에 처했었다.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베녹

유테리아 국의 요새.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유테리아 중심부 평야 지대의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는 이중의 해자를 가진 인공 요새. 단순한 수비용이 아니라 유테리아에 침공해온 적을 공격하는 거점의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에레모스 반도 내에서 손꼽히던 견고한 성채. 라겐하임, 라인부르크와 함께 3대 견성으로 불렸다. 건국 전쟁이 끝난 후 칼라인 듀리온의 영으로 철거되어 지금은 그 흔적조차 남아있지 않다. (베녹 요새 공방전)

안키아

자비에르칼라인 듀리온의 신하가 되기 전 머무르며 예언자로 자처하고 있던 산성. (장작불 위에서의 연설) 북부 지방에 소재하여 철이 풍부했다. 이 일대는 데오스 정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일종의 피난처였다. (분업)

웨스트랜드

제이피리스 근방에 위치한 대영주의 영지. 세렌이 그가 몰고 온 연합군을 격파했다. (인간의 투쟁) 칼라인 듀리온은 민병대 대신 정예 기병대로 그에게 맞섰다. (폭풍전야) 비옥하고 기온이 알맞아 포도의 원산지. (검은 철)

제이피리스

시작의 도시라고도 한다. 칼라인 듀리온마그누스가 태어나고 소년 시절을 보냈던 도시. 제국이 무너지고 영주가 미쳐버린 후 칼라인 듀리온마그누스가 이 도시에서 거병하여 국가 건국의 기치를 들어올렸다. (운명과 왕) 아킬라니 지방의 핵심. (폭풍전야)

케어 디나스

듀리온 왕국의 왕성. (세 개의 기둥)

텔가렌

칼라인 듀리온에게 충성을 맹세한 영주의 도시. (뭍의 왕, 바다의 여왕) 요정들의 신성한 숲 아르베스가 자리하고 있던 곳으로 요정과 마법에 관련된 많은 설화가 전해진다. 아스파가 독립 전쟁을 전후하여 임시 총독으로 부임하여 선정을 베풀었다. 아스파 설화들이 이 지방을 중심으로 퍼져 있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템프리안

유테리아 내부의 성. (세 개의 기둥)

헤아드

칼라인 듀리온에게 충성을 맹세한 영주의 도시. (뭍의 왕, 바다의 여왕) 텔가렌 근처에 있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인명 모음

듀리온 왕국

다니엘

칼라인 듀리온 궁정의 자작.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칼라인 2세가 브란과의 대면 회담을 위해 라겐하임으로 떠나는 것을 반대했었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레스터

칼라인 듀리온 궁정의 서기관. 평민 출신인 것으로 추측된다.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로날

벨가스트 반란 진압시 듀리온 왕국 해군 기함이었던 빅토리 호의 선원이자 포격수. 다닐의 최후에 관련된 수기를 남겼다. (벨가스트 최후의 날)

로렐

'천의 성기사 찬가'를 지어부른 음유시인. (천(千)의 성기사)

로웬

칼라인 3세의 치하에서 진 뤠이신과 아라드의 뒤를 이은 유능한 재무 대신이었다. 칼라인 3세가 그를 경질하고자 했으나 돈울프의 반대로 실패. (흑의 재상)

로이드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결혼이 추진되던 무렵 듀리온 왕국 3군 전략 참모.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르위드 웹스

엘레할 신앙에 관해 다룬 '틸위스 숲의 그늘에서'라는 저서를 쓴 민속학자. (요정의 질책)

릴리움

라인부르크 무예의 축전에 참전하여 아스파에게 진 챔피언 중 하나. 문장은 백합. (듀아라르크)

마그누스

칼라인 듀리온세렌과의 결혼을 지지했던 총리 대신. 제이피리스 지방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마그누스의 선택)

멜리아도르

칼라인 듀리온의 반도 통일을 전후해서 태어난 전설적인 사학자. 칼라인 듀리온 사후 모함을 당해 좌천된 후 사료 보관소를 관리하면서 '연대기'를 집필. 그의 '연대기'는 붉은 여름의 화재 때 왕립 도서관의 수많은 서책들과 함께 불타버렸다. (붉은 여름과 사라진 역사서)

바르바리고

제독. 벨가스트의 반란 진압 시 듀리온 왕국 해군 총사령관. 벨가스트 해군을 격파한 전투의 항해일지를 남겼다. (벨가스트 최후의 날)

브레넌

꾸준히, 그리고 확실하게 승리를 챙기는 스타일로 평민 출신의 유일한 장군. 그만큼 능력이 출중하다고 인정받았었다. 돈울프와 공모하여 서남부전선 유테리아 국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일부러 부상을 당하여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결혼을 성사시키는데 큰 몫을 담당했다. (건국왕과 바다의 여왕, 그 결합의 의미) 라인부르크 무예의 축전에 참전하여 좋은 실적을 보이다가 아스파에게 진 챔피언 중 하나. 백전노장. (듀아라르크) 이라하 전투 당시 듀리온 왕국군의 선봉이었으나 아마란타에게 사망. (이라하 전투) 제이피리스 전투 때에도 칼라인 듀리온과 함께 한 그의 오랜 동료였으며 회고록을 남겼다. (폭풍전야)

세피루스 or 세피로스

아데프치오의 일원인 칼라인 듀리온의 왕실 서기. 돈울프의 탈옥과 복귀 일화에 관련된 회고록을 남겼다. (통일왕국으로 가는 길) 제이피리스 혁명 정부 시절에도 서기였다. (폭풍전야)

세바스틴

자비에르가 안키아 산성에서 예언자로 자처하고 있던 시절 그의 사제자(四弟子)였으며 산성의 경비대장이었다. (장작불 위에서의 연설)

세피즈

라인부르크 무예의 축전에 참전하여 아스파에게 진 챔피언 중 하나의 가문. 문장은 푸른 깃털. (듀아라르크)

아넬리아드 아프 아위르

칼라인 듀리온의 군대에 속해 있던 궁수이자 바드. 칼라인 듀리온이 벨가스트로 첫 외교 사절을 파견했을 때 따라가서 수기를 남겼으며 라겐하임 해전의 기록을 노래로 남겼다. (해적 여왕과의 만남) 제이피리스 전투에 관해 '해방의 노래'를 지었다. (폭풍전야) 메르크 구릉지대 전투 패배 이후 적의 추적을 막으려고 남아서 최후를 맞았다. 이름은 활을 당기는 바람의 아들이란 뜻.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벨가스트에 대한 편견이 없어서 벨가스트인들에게 친구로 인정받았다.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결혼식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그의 여왕) 라겐하임 해전 당시의 상황에 관한 수기를 남겼다. (라겐하임 해전) 한 요정 여인이 칼라인 듀리온을 질책하러 찾아온 자리에도 함께 했었다. (요정의 질책) 아스파의 검 시글렌에 새길 문자 도안을 만들기도 했다. (요정의 저주)

아라드

아데프치오의 일원. 상인이었으나 훗날 칼라인 듀리온의 궁정에서 대신의 자리에까지 오른다. 돈울프가 왕실 회의에서의 발언이 문제가 되어 수감 된 후 탈옥하여 진 뤠이신을 찾아갔을 때 그와 함께 했다. 해당 사건에 관한 수기를 남겼다. (극적인 만남) 자비에르가 처음 칼라인 듀리온을 만나는 자리에도 참석하여 수기를 남긴다. (장작불 위에서의 연설) 군략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으나 이라하 전투에도 종군하여 수기를 남긴다. (이라하 전투) 다닐과의 만남, 다닐세렌의 만남에 관해서도 수기를 남긴다. (도끼와 검)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결혼 뒷이야기에 대한 수기를 남겼다. (그의 여왕) 칼라인 3세 치하에서 진 뤠이신의 뒤를 이어 재무 대신을 역임했다. 돈울프의 정책에 불만을 표하며 사직하여 낙향. (흑의 재상) 듀리온 왕국 2대 국왕 마나의 서거와 뒤를 이은 내란의 시작에 관해 수기를 남겼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결혼식에 뒤이은 마그누스의 분노에 찬 방문에 대한 수기를 남겼다. (베녹 요새 공방전)

아벨

성난 아벨. 반트족 출신의 악명 높은 범죄자. 그의 처형 소식이 수도의 남쪽 지구에 붉은 여름이라고 불리게 될 폭동을 불러왔다. (붉은 여름과 사라진 역사서)

아샤 티리

자비에르의 수양딸이자 수녀. 티리는 꽃다발이라는 뜻. 마법의 힘을 숨기고 있었다. 교회에 대한 반란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여 잡혀죽는다. 아스파의 친구. (재앙의 꽃다발)

아스탈키안 그웨나라르크

이니스 강변을 기반으로 한 그웨나라르크 가문의 젊은 전사. 가문 문장은 백조. 이니스의 백조라고도 한다. 라인부르크 무예의 축전에 참전하여 결승전에서 아스파에게 진 챔피언. (듀아라르크) 아스파와 피로 의형제의 맹세를 나눈 친우 지간. 그러나 아스파가 죽은 후 그의 복수를 하려하지 않고 당대의 세도가들 아래서 장군이 되었다. 가문을 번성하게 만들었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칼라인 3세의 치하에서 유능한 외무 대신이었다. 칼라인 3세가 그를 경질하고자 했으나 돈울프의 반대로 실패. (흑의 재상) 벨가스트 반란 진압시 듀리온 왕국 육군 총대장. 우수한 지휘관이었으나 과도한 살육과 약탈을 피하는 등 벨가스트인들에게 온정을 베풀었다. 이후 외무 대신이 되어 벨가스트와의 교섭을 시도. 그의 일 처리 방식에 반감을 품은 칼라인 3세에 의해 경질될 뻔한 것이었음. (벨가스트 최후의 날) 아이데나이 그웨나라르크의 선조.

안셀모

에델버트의 수기를 기록한 수도승.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에니

천의 성기사 커스버트의 배우자. (천(千)의 성기사)

에델버트

천의 성기사의 일원. 메르크 구릉지배 전투 패배 이후 자비에르와 함께 후퇴한 생존자 중 하나. 아넬라이드 아프 아위르의 죽음에 관한 수기를 남겼다. (바람의 아들, 활을 당기다)

에우세비오

'건국기'를 쓴 우노스 정교회의 교부. 칼라인 왕의 건국을 세 개의 시기로 분류했다.(역사의 섭리)

오핀 스트라스

이라리온

레스파 계곡의 전투에 참여했던 천의 성기사의 한 사람. 커스버트의 죽음을 기록했다. (천(千)의 성기사)

카우카라스

라인부르크 무예의 축전에 참전하여 아스파에게 진 챔피언 중 하나. 문장은 워해머. (듀아라르크)

칼라인 2세

칼라인 듀리온이렌가르드의 아들. (죽은 왕자를 만나다) 벨가스트 독립선언 후에 씨다른 형제인 브란과 직접 협상하려고 라겐하임에 가던 길에 유테리아 해역에서 시해당했고, 이 사건은 벨가스트 내전의 원인이 되었다. 아버지와 구분하려고 마나라는 애칭으로 불렸으며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본명은 칼라인 마나그 세레니안 제이피리스 듀리온이다 (현재 근거 기사 없음, 회의에서 _엔님이 하신 제안).

칼라인 3세

칼라인 듀리온의 손자. 멜리아도르의 '연대기'를 읽고 왕립 도서관을 건설했다. (붉은 여름과 사라진 역사서) 돈울프를 중용하였으나 성인이 되자 그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고자 시도한 끝에 돈울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흑의 재상) 왕이 되기 전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구분하느라 자비에르라고 불렸다. 아버지 칼라인 2세를 잃고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으며, 벨가스트 침공을 명령했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국가의 기틀을 잡은 명군. 벨가스트 측의 화해의 제스쳐를 거부하고 강경한 정벌을 펼침. (벨가스트 최후의 날)

커스버트

독립전쟁 당시 제국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활동했던 천의 성기사의 한 사람으로 일기를 남겼다. 레스파 계곡의 전투에서 자신의 목숨을 던져 레드리스의 눈을 멀게 했다. (천(千)의 성기사)

클레멘티노

칼라인 듀리온의 서기. 칼라인 듀리온의 카라스 근방 원정의 일지를 남겼다. (뭍의 왕, 바다의 여왕) 한 요정 여인이 칼라인 듀리온을 질책하러 찾아온 사건에 관한 수기를 남겼다. (요정의 질책)

키릴

자비에르가 안키아 산성에서 예언자로 자처하고 있던 시절 그의 오제자(五弟子)였다. (장작불 위에서의 연설) 주교. 안키아 산성에서 이루어진 총기 생산 분업에 관한 일지를 남겼다. (분업)

천의 성기사

자비에르가 왕국에 오기 전부터 그와 함께 마법사와 요정들을 상대로 게릴라전을 벌이던 병사들. 대개가 야만인으로 멸시당하던 북부의 야인들이었으며 문맹들이었다고 한다. 독립전쟁 당시 전선 후방에서 유격전을 펼치는 등 비공식적으로 전쟁에 참가. 레스파 계곡의 전투에서 요정군주 레드리스를 암살하는 데 성공했으나 큰 피해를 입음. 독립전쟁 이후 살아남은 소수의 성기사는 명예를 거절하고 은둔자로 여생을 보냈다고 함. (천(千)의 성기사)

페레그린

헤아드와 텔가렌 지방 마지막 마법사, 요정의 지팡이라고도 불렸다. 그의 정체가 실은 아스파라는 설화가 있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하담 스마이스

유명한 학자. 분업의 효용성에 대한 책인 '부론'을 집필. (분업)

제국

나이라하

레드리스의 사촌형제. 제국 내전 때 일리야의 편에 서서 레드리스를 저지했다. (세상을 바꾼 사랑)

레드리스

아마란타의 후견인이자 살아 있는 요정 중 가장 강하다고 알려졌던 요정군주. 디네 시이의 수장. 독립전쟁 당시 아마란타를 도와주러 소수의 호위병력을 이끌고 듀리온 왕국으로 오다 레스파 계곡에서 천의 성기사들에게 암살 당함. (천(千)의 성기사) 저승의 뱃사공, 키론이라고도 불렸다. 아르테미시온을 사랑하여 그녀가 황제로 선택되지 못하고 죽게 되자 반란을 일으켰다. 훗날 아르테미시온의 이복동생이라는 이유로 테르시야누스를 황제로 추대한다. (세상을 바꾼 사랑)

루오르 아마란타

황정 복고의 기치를 들고 제국의 황제 테르시야누스에게 충성을 맹세한 후 황제의 이름 앞에 에레모스 반도 여러 제후들을 규합한 영웅. 다양한 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칼라인 듀리온 최후의 숙적으로 알려져 있다. 듀리온 왕국을 반란군으로 규정하고 진압하러 왔으나 이라하 전투에서 패하여 사망. (이라하 전투)

반델란

제국 초기, 구 아킬라니 왕국에 총독으로 부임한 제국인으로 요정족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바람과 번개를 다룰 줄 알았다. (요정, 그 숨겨진 진실)

베르트랑

이라하 전투 때 아마란타가 지휘하는 제국군의 별동대 최후미를 지휘하고 있었으나 결정적인 순간 배신하여 아군을 공격. 그의 배신은 아마란타의 패배에 결정적이었다. 아마란타에게 부당하게 심한 처우를 받은 것에 대해 앙심을 품어 배신한 것으로 추정됨. (이라하 전투) 천의 성기사들에 의해 전달된 칼라인 듀리온의 설득 편지를 받은 것이 투항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였다고도 한다. (천(千)의 성기사)

브로밀

불충한 브로밀. 제이피리스의 전 영주를 모시던 기사였으나 칼라인 듀리온에게 충성을 맹세. 통일 직전 제국으로 도망쳐서 그에 관련된 모든 기록이 삭제되고 배반과 저주의 상징으로 역사에 남았다. 마그누스칼라인 듀리온을 왕으로 추대한 과정에 관한 진실을 담은 '왕의 그림자'라는 서적을 발간. (금서 : 왕의 그림자)

아르테미시온

제국의 왕위 계승권자였던 두 쌍둥이 자매 중 하나. 차기 황제로 선택되지 못하여 죽게 되자 사랑하는 사이인 레드리스의 도움을 받아 반란을 일으켰다. 내전 중 죽었다. (세상을 바꾼 사랑)

안드레이 도리아

제국 굴지의 해군 제독으로, 라겐하임 해전에 구원함대를 이끌고 참전했으나, 이렌가르드의 각개격파 전법에 패배함. (라겐하임 해전)

일리야

제국의 왕위 계승권자였던 두 쌍둥이 자매 중 하나. 차기 황제로 선택되었으나 자매 아르테미시온이 일으킨 반란으로 인한 내전 중 죽었다. 봄을 불러오는 처녀, 페르세포네라고도 불렸다. (세상을 바꾼 사랑)

테르시야누스

제국의 1차적 붕괴 후 황제의 권위가 실추되었던 시기, 제국의 황제였다. (이라하 전투) 시얀이라고도 불린다. 아르테미시온의 어머니 쪽 이복동생이었기 때문에 레드리스가 황제로 추대했다. (세상을 바꾼 사랑)

벨가스트

가스

다닐이 거느리던 벨가스트의 전사. 별명은 허풍쟁이. (그의 여왕)

네란

다닐이 거느리던 벨가스트의 전사. 별명은 떠벌이. (그의 여왕)

리에하

벨가스트의 공주로 이렌가르드의 딸. (뭍의 왕, 바다의 여왕)

마나그

다닐의 아버지. (해적 여왕과의 만남)

브란 아곤슨

이렌가르드의 아들. (도끼와 검) 정식 호칭은 벨가스트의 왕자였다. 칼라인 1세 사후에 벨가스트 독립을 선언했고, 이와 관련한 대면 회담을 위해 라겐하임으로 향하던 칼라인 2세를 브란이 시해했다는 의혹이 벨가스트 내란의 원인이 되었다. (듀리온 국왕, 나의 동생에게) 듀리온 왕국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벨가스트를 일시적으로 비우는 등 최대의 화해의 제스쳐를 취했으나 전쟁을 막는 것에 실패. 벨가스트 최후의 해전에서 다닐의 희생으로 도망쳐서 행방 불명되었다. (벨가스트 최후의 날)

아곤 마나그

반트족 여덟 부족 중 마나그 부족의 강력한 지도자. 이웃 부족을 하나 둘씩 굴복시켜나가 통일된 벨가스트 왕국의 건설을 눈 앞에 두었으나 다네란 부족에 의해 암살당했다. 다닐의 형이자 이렌가르드의 원 남편. (벨가스트의 진실) 용사. (그의 여왕)

기타

그라녹스

칼라인 듀리온의 제이피리스 시절 포르투스 백작, 벨레그 자작과 연합해서 제이피리스를 공격하러 왔던 남작. (폭풍전야)

리이 샨메이

진 뤠이신의 고용인. 타이샨에서 라겐하임으로 물품을 운송하는 책임을 맡았었다. (뭍의 왕, 바다의 여왕) 진 뤠이신이 떠난 후 에레모스에 남아 산샨 포목을 경영했다. 돈울프가 필요로 한다면 그가 에레모스를 떠나는 것을 돕기로 약조되어 있었다. (예료맥(乂了脈)을 떠나며)

벨레그

칼라인 듀리온의 제이피리스 시절 북서부의 제 2인자였던 자작. 포르투스 백작, 그라녹스 남작과 연합해서 제이피리스를 공격하러 왔다. (폭풍전야)

블로딘

꽃송이라는 뜻. 칼라인 듀리온을 알현하러 와서 그를 질책하고 저주한 뒤 아스파의 칼에 맞아 꽃잎으로 흩어져간 요정을 부르는 이름. (요정의 질책) (요정의 저주)

세르게이

베녹 요새 공방전 당시 베녹 요새의 지휘관. (베녹 요새 공방전)

스즈

이니스 강변의 마녀. 듀리온 왕국의 병사들에게 오랜 시간 쫓긴 끝에 모습을 감추었다. 마그누스의 친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이다연(李茶淵)

타이샨 출신 정치 망명객. 마그누스를 기리는 시를 남겼다. (탑의 마법사)

에렌

엘민

칼라인 듀리온 이전 제이피리스 영주의 아들. 백성들에게 사랑받던 총명한 아이. 마그누스의 마법으로 미쳐서 죽은 것으로 추정됨. (금서 : 왕의 그림자)

초우

진 뤠이신 아래에서 일하는 타이샨 상인. 반도어에도 능통하다. (극적인 만남)

쿤론

펠가르

라겐하임의 영주. 라겐하임 해전에서의 패전으로 항복하였다. (라겐하임 해전)

포르투스

칼라인 듀리온의 제이피리스 시절 제이피리스 북서부를 다스리던 백작. 벨레그 자작, 그라노스 남작과 연합해서 제이피리스를 공격하러 왔다. 성미가 불 같았다. (폭풍전야)

식생

로진

엘레할에게 바치는 꽃. 칼라인 듀리온이 텔가렌 복속 후 그 지방을 방문했을 때 백성들이 이 꽃으로 그가 가는 길을 장식했다. (요정의 질책)

마그누스

아킬라니의 겨울에 피는 붉은 꽃. 흉년의 비상식으로 쓰이고 여자들의 몸치장에도 쓰인다. (붉은 꽃)

멜리스

엘레할에게 바치는 꽃. 칼라인 듀리온이 텔가렌 복속 후 그 지방을 방문했을 때 백성들이 이 꽃으로 그가 가는 길을 장식했다. (요정의 질책)

아르베스 숲의 나무

신성한 숲이 베어진 백년 후 새로 자라난 나무들. 눈물을 닮은 열매를 맺는다. 열매를 따 먹으면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을 쏟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몸의 모든 물이 눈으로 빠져나가 말라 죽게 된다고 한다. (죽은 왕자를 만나다)

테겔

작은 보랏빛 들꽃. 타이샨에서는 메이리엔이라고 한다. 진 뤠이신은 이 꽃이 일찍 핀 것을 보고 밀이 흉작이 들 것을 예측했다. (진 뤠이신 - 황금손)

댓글

오승한, %2007/%10/%21 %21:%Oct:

우왓. 깔끔하군요!

 
로키, %2007/%10/%22 %00:%Oct:

너무 멋져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글 쓸 때마다 설정집 보충을 원칙으로 하죠.

 
_엔, %2007/%11/%02 %12:%Nov:

로키님, 소제목 정리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제가 수정해보았어요 : )

 
_엔, %2007/%11/%05 %15:%Nov:

일단 일기에서 나온 설정들도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나 일기에서 나온 설정들은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어떤 기사에서 인용되었을 때 비로소 인정이 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 하고 어제 로키님, 뱀프님과 의논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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