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페어리 [제국명: 청요정]

- 플레이 제한 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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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요정어

때론 과도할 정도로 심한 장난기와, 순진함과 순수함이 지나쳐, 정신사납기까지 한 이 작고 깜찍한 생명체들(팅커벨!)은 날개에 은은한 푸른빛이 맴돌아 청요정이라고도 불린다..

페어리들의 날개수,지위와 힘은 일반적으로 꽃이 얼마나 '희귀한지'에 따라 다른데

최소 1쌍에서부터 군주급의 7쌍 , 여왕급의 8쌍에 이르기까지 큰 차이를 보인다.

여왕의 꽃은 '노이귀스'라 불리는 초 희귀종으로, 노스텔지아에선 이 꽃이 안힐라스 전체를 통틀어서도 여왕과 그녀의 혈연을 포함해 2~3송이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페어리들의 여왕과 휘하 4명의 요정군주가 대륙 전역의 페어리들을 다스리며 페어리 전체가 모두 여성체이다.

이들은 허무의 대지를 제외한, 꽃이 필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찾아 볼수 있으며(물론 쉽진 않겠지만) 몸 크기는 나이와 꽃에 따라 조금씩 틀리지만 대개 30~40cm정도의 크기이다.

기본적으로 불사의 존재인 페어리들지만 태어난 꽃이 인위적으로 훼손되거나 수명이 다하면 이들도 죽는다.또 날개를 '모두' 뜯겨도 죽는다.일부를 뜯겨도 굉장한 고통을 느끼고 날개도 다시 돋아나지 않으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페어리들이이 날개를 떼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날개갈이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꽃이 씨앗을 퍼트려 태어난 꽃에서 페어리가 태어나면 원래꽃의 페어리와 혈연관계가 되며, 여왕이나 군주급의 지위는 이러한 혈연관계에 의해 계승된다.

페어리들은 날개갈이 시기 외에는 절대 날개를 떼주려고 하지 않지만, 문제는 페어리의 날개는 떼어낼시 경화가 진행되며, 일종의 파워스톤(마정석)이 된다는 것이다.(군주급 이상부터는 마력석)

그리고 이러한 사실이 안힐라스에 상륙한 인간들에게 알려지면서 페어리들의 고난이 시작되었다.

인간사회에서 페어리의 날개는 진기한 마법재료 혹은 희대의 명약으로 통해, 인간 각국이 눈에 불을 키고 사냥해왔으며, 종족 자체가 작고 귀여워 '사육'하고자 하는 수요도 많아 페어리들은 그간 큰 피해를 입어왔고, 자연적으로 노스텔지아의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몸집이 작고 각종 고유마법에 능하여 첩보,침투,교란,전령,정찰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중이나 종족특유의 긴장감 없는 분위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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