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고니안

[제국명 : 용인족]

종족 템플릿

종족 템플릿 [44CP] 
특성치 수정:ST+1 [10CP], HT+1 [10CP]
보조 능력치 수정 : 크기+1 HP+3 [6CP]
장점 : 고통에 강함[10CP] 방호점 4(용비늘가죽,유연 -20%) [16CP] 안구 보호막 1 [1CP] 수명 연장 4 [8CP]
       타격기관(유형:때리기, 후방한정 -40& 둔함1 -20%) [2CP] 이빨 (찌르기-1/베기) [1CP] 발톱(날카로운발톱) [5cp]
단점 : 광포[-10CP] 의무감(대자연) [-15CP] 

설정

언어:용족어
주요거주지:카레발리나 섬

용인간,태초에 용들이 자신의 둥지를 지키기 위해 창조한 종족이지만 천년전 용들이 사라진 이후 사라진 주인들의 둥지근처에 군소단위로 모여살고 있으며, 그들 중 대부분이 대륙 북서부에서 70km가량 떨어진 거대한 섬 '카레발리나'1) 에 모여 살고 있다.

아직 인간과 접촉한 적이 없는 이들 종족은 키는 최고 3m에 달하며 굉장히 강력한 힘을 자랑하지만 마법이나 주술은 전혀 하지 못한다.얼굴은 용의 형상에 온몸이 가슴부위를 제외하면 비늘로 덮여있고 긴 꼬리를 가지고 근육질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한다.

정확한 수명은 알려진바가 없으나 최소 400살 이상을 사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종족자체는 무척 온순하고 지혜로운 일면까지 보이나 한번 이들이 분노하면 그 어떤것도 이들을 막을 수 없을정도로 흉폭해진다.이때 이들이 중갑옷까지 걸치고 있다면 총탄세례에도 끄떡없이 돌진해오는 광전사들을 보게 될것이다.토테니즘과 샤머니즘에 기초한 자연신앙을 가지고 있는 드라고노이드들은 지금 껏 안힐라스에 닥쳐오는 격랑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타종족과도 거리를 두고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며 은둔생활을 고수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드래고니안들은 안힐라스의 대지가 지르는 비명을 듣기 시작했다.고통스럽게, 처절하게 울부짖는 자연의 비명에 귀기울이기 시작했다.위대한 대자연이 겪는 고통은 한계를 넘었다.

마침내 은둔의 세월은 끝났고 드래고니안들은 처음으로 그들의 은신지를 벗어나 움직이기 시작했다.이제 드래고니안의 분노는 인간들을 향할 것이다.

1) 그 크기가 남한 면적의 8할 수준에 달하는 카레발리나는 요정어로 '얼어붙은 황무지'란뜻을 가지고 있다.섬의 대부분이 툰드라와 얼음으로 뒤덮인 이곳은 과거 전설속의 용들이 살았던 섬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직 인간들의 발길이 닿지 못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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