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모든 빛과 어둠의 종족이 휘말린 1차 종족 대전쟁이 발발.엘프,드워프,인간 연합군이 트롤대왕 아달카눔을 쓰러트리며, 종족전쟁에서 승리하지만, 오크의 잔당이 세계수를 불태우다.
세계수가 불탄 충격으로 대륙이 셋으로 갈라지다,
세계수의 잿더미속에서 다크엘프들이 태어나다.
엘프들이 은둔에 들어가다.
천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다.인간들의 역사에서 대륙이 하나이던 시절의 역사가 잊혀지다.
제국력 490년 8월 비엘란트제국 탐험가 길 그리섬 자작에 의해 카라스 군도 발견 12월 다시 이루어진 재탐험에서 군도 너머의 안힐라스 대륙이 발견,신대륙 발견으로 서대륙전역에 흥분이 들끓다
제국력 491년 세계 각국에 의한 안힐라스 진출경쟁 가속화
제국력 492년 엘프들을 비롯한 일부 이종족들이 인간과 첫 조우.초기 이종족들의태도는 호의적이었으며, 정착활동에 도움을 주기도 함.서대륙(본토)에 이종족들에 대한 여러 풍문이 퍼지기 시작.환상과 보물을 쫓아 안힐라스로의 이주열풍이 발생
제국력 496년 탐욕적인 인간들의 태도가 문제가 되기시작.곳곳에서 소규모 분쟁이 촉발
제국력 501년 제국을 비롯한 인간왕국들의 약탈과 탄압이 본격화.인간과 다른 종족들사이의 분쟁이 본격화 알프연방 역사학자 호라시오에 의해 제국주의란 단어가 처음으로 사용.
제국력 505년 6월 크쉬페 광산 참사 발생.이 사건은 서대륙 학계에도 알려지며, 잠시 논란이 됨.11월 다크엘프들이 신탁에 따라 인간과의 전쟁을 선포
제국력 506년 니르나이스 아르노이디아드(한없는 눈물의 전투)에서 다크엘프 지도자 이샬헤브라가 전사.다크엘프의 프리야 마타 샤나에리스가 샴마스 나우르를 선포하며 지도제체를 갖춤.
제국력 510년 크로이엄 폰 윌링턴과 루크 폰 디엠이 안힐라스에 도착
제국력 511년 크로이엄과 루크가 다크엘프의 지도자. 샤나에리스와 갖은 고생끝에 접촉에 성공.끈질긴 설득끝에 샤나에리스가 이종족간 통일된 저항조직의 필요성에 동의함.
같은 해.크로이엄과 루크는 샤나에리스의 중개를 받아 엘프의 이사벨라 여왕을 비롯한 각종족 지도자와 잇달아 접촉.설득에 성공함
제국력 512년 난 알모스 산맥의 중심.강철주먹 드워프들의 수도인 '아이언스톰'에서 켈링회의 소집.역사적인 회합의 결과노스텔지아의 결성이 결의.2차 대전쟁의 모든 권한을 위임
제국력 515년 노스탤지아가 살로스 제국의 안힐라스 최대거점지역인 '마사다 요새'를 공격하여 함락. 오랜 내전으로 쇠약해져 있던 살로스제국은 수복을 포기하고 3개월 뒤 안힐라스에서 완전히 철수 아이러니하게도 살로스 제국의 철수는 비엘란트 제국의 독점적 침탈현상을 가속화시킴
제국력 518년 살로스 제국이 멸망
제국력 533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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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충 급수정한 연표입니다. 건의사항이나 모순점있으면 애기해주세요